서촌과 부암동 사이 : 청운동1963년 건축가 이광노 선생의 설계로 지어 진 50년 된 주택 마당 - 꼰비비아 본사 - 에서 이틀간 열린 YARD SLAE (야드 세일)에 보내주신 성원에 무사히 잘 마무리하였습니다. 서촌과 부암동사이 주민들 그리고 주변에서 생활 하시는 분들과의 소통을 하는 좋은 만남의 자리도 되었구요. 도심 속에 작은 공간 잠시나마 자연을 느끼는 힐링 공간에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