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제가 집에서 제일 아끼는.
공장에 불이나 당분간 생산이 어렵대서 급하게.
전화로 매장전시상품을 주문해받았던.
쿠션커버 갈때마다 사진을 찍어둘 정도로 아끼는.
강아지가 다 뜯어놔서 다들 버리라하지만 절대 못버리는.
꼰비비아의 링컨 소파에요. 지금은 판매가 중단되어 너무나 아쉬워요.
제가 산건 카우치형이라. 양쪽에 팔걸이가 있게. 큰집으로 이사가면 저거 사야지 했는데..
그래도 AS확실해서 방석의 패브릭이 다 떨어져 교체하고 싶다니까 제작해주신다네요.
-강아지가 다 뜯어 먹고 씹어먹고 하더라구요.ㅋ
가죽도 좋고, 인테리어로도 좋고, 정말 잘산거 같아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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