 








동생이 결혼선물로 사준 sofa랍니다^^ 8월에 심혼집을 꾸미고 결혼했어요~ 벌써 2달이나 되었네요;;
신혼집을 꾸미면서 다른 가구나 전자제품에 비해 정말 기대를 많이 했어요!~ 거실은 따뜻하고 내츄럴한 느낌으로 심플하게 꾸미고 싶었고, 전체적으로 다양한 컬러를 조화롭게 보이려고 노력했답니다.
여름에 준비해서 그랬는지 몰라도.. 터콰즈 색상은 직접 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선택하는데 주저하지 않았어요~
쌀쌀해지는 날씨에도 전혀 차갑게 느껴지지 않는 블루였고, 패브릭 질감이 오히려 거실에서 제일 포근한 느낌이 든답니다. 좀더 추워지면 쿠션과 체크담요를 이용해 코디할 예정이예요^^
처음 꼰비비아를 만난건 롯데백화점에서 였고 라임컬러가 전시되어 있었어요. 싸면서 저렴해보이는 패브릭 쇼파는 정말 아니다 싶어서 백화점과 가구거리며 인터넷까지 안본 곳이 없을 정도로 섭렵하던 중.. 꼰비비아를 알게 되었고^^ 고급스런 패브릭과 선택의 폭이 다양한 예쁜 컬러들이 신랑과 저의 마음에 쏙~들어 선택하게 되었답니다.
신혼집에 짐 들이던 날 친구들이 쇼파 어디서 샀냐며..예쁘다고 난리였어요~ 거실 폭이 좁아 걱정했는데, 딱 들어맞았고요!~ 배송기사님도 정신없을떄 오셔서 신경도 못써드렸는데.. 설치에 정리까지 싹 해주고 가셨구요~
나중에 좀더 큰집으로 옮기게 되면 1인용체어를 구입해서 코디할까해요~ 스톨까지 하면 더 환상적이겠죠^^
사진은 패브릭의 질감과 컬러를 살려 찍어봤어요~ 거실의 모습도 전체적으로 담아봤구요~
튼튼하고 예쁜 가구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용!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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